scp 141
등급 safe
별명 보고 있다
이 객체는 꿈에서만 등장하는 객체이다
이 객체는 꿈에 등장 해
"보고 있다…." 등에 말을 한다
현재 까지 어떤 위해를 가한 기록은 없으며
그저 일종의 충고를 해주는듯 하다
재단은 어느 날 재단 안에서 졸고 있던
ΘΘΘΘΘΘΘΘ 낑낑 대고 있는 것을 발견했고 (처음엔 그냥 근처에 지나가던 다른 재단
직원이 발견하고 잠꼬대일거라 생각하고 넘어갔다)
하지만 계속 일어나려는 기미가 보이지 않자
급히… 까지는 아니고
의무실로 갔지만
결과는
"정상 적인 비렘수면 상태입니다… 걱정마세요"
그리고 그 박사는 일어나자마자 썩은 표정으로
일어났고 그 중 한 명의 직원이 물었다
(데이터 말소)
박사는 "꿈에서 화장실에 갔는데 문이 안 열리더라? 그래서 내가 뭐라도 할려고 소리를 지르려고 했단 말이야?
근데 입에 힘이 안 들어가더라? 그래서 (데이터 말소) 라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그래서 {끙끙 대면 누구라도 깨워 주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아나 이 놈에 투머치 토커 그냥 나중에 면담때 이어서 얘기해!" 라며 동료 직원이 윽박을 질렀고
그리고 그 박사는 다시 면담장에서 만난다
"그러니까 끙끙 댔는데 갑자기 집에 엄마가 돌아 오자마자 목소리도 안 들리고
문도 열려서 나가는 순간 꿈에서 깼어요"
재단은 그 박사와 가족도 비슷한
아니 거의 똑같은 꿈을 꿨다는 소식을 들어
현재 꿈이 발동되는 원리가 뭔지 파악 중
(주의:이 문서를 읽은 직원들 중 일부 불면증 증세를 호소하거나 환영 환청을 듣는 인원이 있으니 꼭
정신 등급 4등급 이상만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재단은 이 현상이 일종의 뭐랄까……
아!
누군가가 과거의 저지른 일을 다시는 하지 말라는 듯이
충고하는 거라고 여전히!
여어어 쩌어어어언히!!!
생각하고 있다
왜냐
(그거 말고 설명할 말이 없거든)
재단도 인간이라서 뭔가를 설명하기 위해선
뭔가 더 <><>«><>< 같은 사람들이 더 잘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지구에 한 번도 띤따 한 번도 없었던 사건은 잘 모르고
혹시 이런 작은 사건 하나가 단순한 악몽에서 점 점
세계를 장악하는 수가 있어서 이러는거 같네
아 그리고 왜 이런 글을 적냐고?
이것도 일종에 보고서고 보고서 쓰는 것도 사람이야 이 놈들아
나도 사람이니까 좀 이런 것도 쓰고 해야지
뭐 째튼 각설하고
작성 종료
scp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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